한스바이오메드, 국제 품질분임조대회(ICQCC 2025) ‘금상’ 수상
2025-11-06
한스바이오메드, 국제 품질분임조대회(ICQCC 2025) ‘금상’ 수상

한국 대표단으로 참가한 유일한 중소기업, 골이식재 공정 혁신으로 글로벌 무대서 기술력 인정



 
[바이오타임즈] 인체조직 이식재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한스바이오메드가 ‘국제 품질분임조대회(ICQCC 2025)’에서 금상(Gold Award)을 수상하며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2025년 11월 3일부터 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됐으며, 중국·싱가포르 등 15개국 911개 팀, 약 2,000여 명이 참가해 세계 각국의 우수 품질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한국 대표단으로는 삼성전자,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동발전 등 총 12개사 29개 팀이 참가했으며, 한스바이오메드는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이번 대회에서 ‘Bone 가공 공정 개선을 통한 골이식재 손실률 감소’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공정 효율을 높이고 원재료 손실률을 크게 줄인 혁신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현지 참가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한스바이오메드의 품질 중심 제조철학과 지속적인 공정 혁신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해 인체조직 이식재 및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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